광주시, 3자녀 이상 가정 주차요금 감면 추진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3자녀 이상 다자녀를 둔 가정의 비 사업용 차량이 공용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해줄 방침이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현재 조례개정을 위해 입법예고 중이며, 시 주차장 조례 개정안을 오는 10월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11월부터 다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가 발급한 ‘아이사랑카드’를 공용주차장에 제시하면 주차장 요금의 50% 경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 출산 장려책의 일환으로 공용주차장 이용료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미 할인혜택이 있는 경차의 경우 이중혜택은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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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통시설과
사무관 임동원
062)613-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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