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범시민이 참여하는 ‘9월 자원봉사 V-day 활동’ 펼쳐

부산--(뉴스와이어)--자원봉사 인구 50만을 넘어선 부산! 일반시민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의 마련이 요구되는 가운데, 부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기별 테마를 선정하고, 매월 자원봉사 V-day를 지정하여 자원봉사의 가치와 보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난히도 무덥고 길었던 올 여름 피서철을 지나면서 환경 되찾기 활동이 요구되는 가운데,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부산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내 주요 기차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부산지역 17개 자원봉사센터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부산역과 해운대역, 기장역,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사상터미널 등에서 벤치 청소, 바닥 껌떼기, 불법벽보제거 등 환경정비와 더불어, 홍보활동을 병행함으로써 부산시민의 자원봉사 의지를 결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동·청소년·가족·기업·단체 등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t.busan.go.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봉사활동 장소를 선택한 후, 해당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참가신청하면 활동 및 교육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진 후 참가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051-888-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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