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교육도 조기교육 시대”
인천YWCA는 9월11일(토) 수원에 거주하는 초등 1-6학년생 70여명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택식물원으로 일일 자연생태체험을 떠난다. 고양YWCA가 7월29일(목) 초등학생 40명 대상으로 전형적인 순수 농경 시골마을인 ‘부래미마을’을 찾아가서 농촌 체험 및 탄소마일리지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녹색에너지 체험‘ 참여 학생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파괴 등으로 사라져 가는 식물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영상교육, 관찰노트 작성, 식물화분 만들기 등 생태체험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식물의 생태변화를 보면서 식물자원의 보존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한편, YWCA경기지역협의회는 ‘환경을 살리는(EM* 바로 알기) 교육과정’도 운영 중에 있다.
*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서 ‘유용 미생물’을 일컫는 의미로,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 발효 등에 이용해왔던 미생물들이 포함되어 있고, 항산화 작용 및 물질생성을 통해 부패 억제와 자연소생 및 악취제거, 공기정화, 수질정화, 철이나 식품의 산화방지 등 효과 다양
EM 과정은 수원, 고양, 남양주, 부천, 평택 등 5개 지역 YWCA에서 6월부터 일반인과 초·중·고등학생 726명 대상으로 총20회의(EM 바로 알기)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주요내용으로 안전한 먹을거리 강의, 식품 속 색소 추출하기, 재활용품 활용 쏠라카(태양열로 가는 자동차) 만들기, 기후변화 강의 등과 각 단체별로 EM을 활용한 실습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강의가 함께 진행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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