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행사 준비상황 마무리 점검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최종상황 점검을 통해 완벽한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9월 10일 오전 9시30분부터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박맹우시장 주재로 실·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옹기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교통대책은 물론 숙식대책, 쓰레기 문제 등 엑스포 개최를 위해 지금까지 준비해 온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보고회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대책을 수립하여 성공적으로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라고 밝혔다.

특히,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는 시점에서 엑스포 행사장 조성은 물론 다채로운 행사프로그램 마련과 임시역사 조성상황 등을 점검하고 내실 있는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한편, 행정지원단은 총괄지원, 홍보, 조직·의전, 도로·교통, 관광·숙박·보건 등 총 12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직위원회 관련 행정지원 및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엑스포 준비 및 운영전반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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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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