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체험전시장에서 10일(금)부터 버섯 총 60종 1,000점 특별전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대공원은 전문연구기관인 농촌진흥청,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10일(금)부터 26일(일)까지 대공원 내 친환경체험전시장에서 ‘한국의 버섯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는 ▴산과 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버섯(식용버섯, 독버섯)과 희귀버섯(야생버섯)의 전시 ▴독버섯을 구별하는 방법 ▴식품으로의 영양적 가치 등 버섯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버섯설명회’▴버섯을 이용한‘버섯요리 시연회’등이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는 영지, 새송이 등 모두 60종 1,000점의 버섯이 선보인다.

▴ 노루궁뎅이, 잎새, 잣, 만가닥버섯, 느타리, 새송이 등 생버섯 500점 ▴말굽버섯, 잔나비불로초, 달걀버섯 등 야생버섯·건조버섯표본 100점 ▴동충하초, 운지, 영지, 간버섯 등 약용버섯 50점 ▴균주배양과정(샤레) 전시 100점 ▴야생버섯 사진(식용 및 독버섯) 80점 ▴버섯우표, 버섯이야기 등 120점 ▴버섯 조형물 및 표고원목 100점이 전시된다.

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무공해 다이어트식품이며,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스트레스해소, 피부미용, 노화방지와 주성분인 베타글루칸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암과 각종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커 신이 내린 최고의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식용·독버섯 구별법, 버섯의 영양적 가치 등을 알 수 있는 ‘버섯 설명회’와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버섯요리 시연회’는 매주 토, 일요일과 추석연휴에 열리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버섯 설명회는 오후 3~4시, 버섯요리 시연회는 오후 1~4시이다.

친환경체험전시장에서는 버섯과 더불어 다양한 농작물을 체험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
조경과장 박제관
500-75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