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후업무 활성화 토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 문제가 국내·외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각도의 적응 및 대응정책을 펼치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지역기후변화 대응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각 지역의 전문가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9월 13일(월) 오후 3시부터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전문건설회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지자체, 학계, 연구소, 산업계등에서 약 7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별 전문가들의 발표에 이어서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기후변화 전문가들의 한차원 높은 진단과 과학적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와 그 영향의 심각성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지역기후변화 연구 및 향후 대책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역기후변화 대응대책을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서 제시된 지역기후변화 활성화 방안들은 다학제 연구로 체계적인 분석이 이루어져, 지역특성을 고려한 각 지역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로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자체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어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기후과학국 한반도기상기후팀
팀장 정현숙
02-2181-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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