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대형마트 추석 선물용품 표시기준 등 점검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많은 선물용품을 취급하는 대형유통업체와 판매업체의 표시기준 위반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식품매장내 유통식품에 대해 ▲표시기준 ▲제품중량 ▲보관기준·위생적 취급 등 준수 ▲요금과다 인상제품 가격인하 유도 등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한 행정지도를 적극 펼칠 계획이다.

또한, 유전자 재조합식품에 대한 점검과 수거·검사를 병행해 표시제 사후관리와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단순 위반사항은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현장 시정 조치해 영업자의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 시·구·보건환경연구원 등에 식품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하는 등 시민건강 보호와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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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건강증진과
사무관 박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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