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추석 명절대비 시민생활 현장점검

광주--(뉴스와이어)--강운태 광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생활안정대책 현장점검에 나선다.

13일부터 20일까지 송정 5일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복지시설, 기업체 근로현장, 파출소, 동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추석 제수용품 수급 및 물가안정대책, 복지시설위문, 생산현장 근로자 격려 등을 실시한다.

한편, 광주시는 시민들이 추석 연휴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교통, 재난·소방, 물가안정, 청소·환경, 급수·가스·의료, 성묘대책, 불우이웃 위문, 공직기강 확립 등 9개분야에 대한 추석연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중이다.

추석물가 안정과 서민들의 생활보호를 위해 이·미용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과, 농수축산물 등 물가안정대책과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등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공공기관 발주공사 대금 조기 지급 등 추석대비 체불임금 해소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전통시장, 복합영상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특별점검 실시 등 안전대책도 추진한다.

연휴기간 귀성객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고속도로에서부터 시내진입 및 시외 진출 귀성차량의 방면별 분산 유도 실시, 버스터미널 경유 시내버스 노선 증회 운영 등 귀성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와줄 계획이다.

추석연휴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립5·18민주묘지와 시립공원묘지, 영락공원 등을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지원15, 지원35, 용전86, 518번 등 시내버스의 노선연장 및 증회운영을 실시하고, 경찰 및 공무원, 모범운전자회 등을 현장에 배치해 차량소통과 주차안내 등 질서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추석연휴에 응급 의료기관 24곳과 당직 의료기관 670곳, 당번약국 지정 운영, 각 보건소별 추석당일 정상진료 실시, 상수도 연료 가스의 안정적 공급, 쓰레기 처리 등을 통해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시민소통과
사무관 채영선
062-61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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