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소 식중독예방 민관합동 특별위생점검 실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지난달말 잇따라 광주지역 고등학교에서 집단식중독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내 모든 초·중·고교(282곳)를 대상으로 민·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시·구·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9개반 18명의 점검 인력을 투입해 ▲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부패 변질된 원료 및 식품의 사용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등의 보관 운반 진열시 보존 및 보관온도 적정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기타 식품위생법령 위반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이와함께,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세척 등 전처리 과정에서 조리, 급식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예방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 등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식품수거 검사 결과 식중독균이 검출될 경우,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단행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식품안전과
사무관 박용만
062-613-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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