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소리 상설무대, 오는 15일 공연
- 빛고을무등가야금연주단, 오후7시 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공연
올들어 여덟번째 열리는 남도소리 상설무대에는 ‘빛고을무등가야금연주단’이 무대에 오른다.
‘빛고을무등가야금연주단’은 1992년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와 김죽파 명인 서거 10주기추모음악회,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 후원 ‘빛고을무등가야금과 함께하는 세계민요’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남도소리의 본고장인 예향 광주의 맥을 잇고 전통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순수 예술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명기명창(名妓名唱) ▲산사정담(山寺情談) ▲평온한 안식 ▲가야금 3중주곡 ‘엄천강 도는 물’등 아름다운 현의 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일반석 1만원, 학생 5천원이다.
공연문의:광주문화예술회관(062-510-9254)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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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문화예술회관
공연사업과장 강대홍
062-510-9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