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백제전, 외국인 입맛 사로잡는다
충남도는 9. 13 14:00부터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 유병기 도의회의장, 이준원 공주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이용우 부여군수, 존 엔디콧 우송대학교 총장 등 내외국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선호 메뉴 전시 및 조리경연대회”를 성대히 가졌다.
이번 조리경연대회는 “외국인 선호 메뉴개발과 상차림”에 주안점을 두고 27개 업소에서 81개 메뉴가 출품되었으며, 행사 진행은 1부에는 출품음식 전시 및 경연대회, 2부에는 개회식 및 시상식 3부에는 출품메뉴 시식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영우 배재대학교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조리명장, 외국인전문가, 음식전문기자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
조리경연대회결과 ▲00시,군 000음식점(영업주000)에서 출품한 000음식이 대상에 뽑혀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하였고 ▲공주시 000, 논산시 000, 부여군 000 음식점은 해당 시장,군수의 우수상 ▲ 3년간 종합평가 우수컨설팅 수행업소 000에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표창이 주어졌다 ▲또한, 그동안 컨설팅을 수행한 음식점 2개 음식점은 우송대학총장 으로부터 장려상을 수여 받았다.
충청남도는 2010세계대백제전에 외국인 편의를 위하여 2008년부터 13개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외국인음식 전문컨설팅 기관인 우송대학교에 의뢰하여 3년에 걸쳐 공주, 논산, 부여소재 27개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외국인 이용음식점”으로 육성하여왔다.
안희정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2010세계대백제전에 찾아올 많은 외국인들에게 오늘축제에 참여한 업주들이 충남의 대장금 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한식의 맛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외국인 이용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확대 육성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충남을 만들어 나아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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