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백제전과 세계인삼엑스포의 만남
충남도 투자통상실장(실장 추한철) 이하 여러 직원 15명은 12일 이른 아침, 휴일도 반납한 채 대백제전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 날 금산 인삼유통센터는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30회 금산인삼축제’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인삼 도매상을 비롯, 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어 ‘2010 세계대백제전’ 홍보활동이 더욱 열기를 띠었다.
구슬땀을 흘리며 홍보활동에 앞장섰던 충남도 맹부영 통상지원과장은 “2010 세계대백제전 홍보활동을 제30회 금산인삼축제기간 마지막날에 나선 것은 이번 금산인삼축제의 기운을 세계대백제전까지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이번 2010 세계대백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9. 2~10. 3)까지 성공의 기운이 이어지길 기원하는 충남도의 소망을 담아,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발족에 따라 준비가 한창인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원에 힘입어,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총력이 기울여지고 있는 ’2010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이 점쳐지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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