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특별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9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9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여 귀성 귀경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도를 비롯해서 시군, 경찰청, 국토관리청, 도로공사 등에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지난해부터 서울~춘천~동홍천 고속도로, 현남IC~하조대IC구간, 국도46호 양구 웅진리, 국도38호선 정선 문곡~사북간, 국도7호선 삼척 근덕~울진 북면간, 국도46호선 한계삼거리~용대삼거리 등 개통되면서 도내 교통망이 확충되고 9.18~19일과 25~26일의 추석 전후 연휴로 인한 교통분산으로 예년보다 교통소통은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귀경객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사전에 수송차량의 점검, 운수종사원 특별안전교육, 여객터미널 시설 점검, 도로정비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시군 및 경찰청, 국토관리청, 도로공사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 교통소통현황 파악하고 도로 철도 항공 기상 등 각종 교통정보제공과 긴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지점에 구급차와 견인차 배치하는 등 귀성·귀경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대중교통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시외버스 증회운행조치와 상습 지정체구간 7개소(고속도로 4, 국도 3개소)의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주요 고속도로 나들목과 상습 교통정체구간에 우회도로안내 표지판 설치와 고속도로 전광판 등을 통한 지정체구간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우회도로안내로 강원도를 찾는 귀성·귀경객들에게 최대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가교통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소통상황 및 대중교통이용정보, 기상정보 등 교통정보안내사이트를 이용객들에 제공하기로 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건설방재국
도로교통과 교통안전담당
박웅재
033-249-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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