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2013 대구WEC조직위원회, ‘몬트리올 세계에너지총회’에 대표단 파견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와 2013 대구WEC조직위원회에서는 저탄소 녹색정책과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홍보 및 해외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2010 몬트리올 세계에너지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한다.

세계에너지총회는 에너지 분야의 올림픽으로 일컬어지며, 100여 개국의 회원국이 3년마다 한 자리에 모여 전 세계의 에너지문제를 공동으로 논의하는 에너지 관련 최대 규모의 민간 국제행사이다.

이번에 열리는 제21차 몬트리올총회는 오늘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Responding now to Global Challenges : Energy in transition for a living planet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2013 대구총회의 전차 총회이다.

몬트리올총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신헌철 조직위원장, 김영훈 수석 부위원장, 김기춘 한국위원회 의장 등 에너지관계관 80여명이 한국을 대표해서 참석해,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국정비전으로 천명하고 에너지 기술 강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과 대구를 알리고, 2013 대구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모든 외교력을 동원하여 역대 최대의 회원국의 참석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2013 대구총회와 우리나라의 선진 에너지 기술을 알리기 위한 홍보 부스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 홍보관은 총 15개 부스로 꾸며지며, 여기에는 한전을 비롯한 SK에너지, 대성그룹, 석유공사, 가스공사, 2013WEC조직위원회가 참가하며, 에너지시장에서의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세계 유수의 에너지 기업 및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013년 대구에서 열리는 WEC총회를 홍보할 목적으로 설치·운영된다.

마지막날인 9월 16일 폐회식에서 대표단은 2013대구총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30여분 가질 예정이며 여기에서 김범일 시장의 인사말, 신헌철 위원장 홍보PT, 홍보영상물 상영 등이 있을 예정이며, 이어서 국내·외 주요 연사와 좌장, WEC국가위원회 주요 임원, 총회 VIP, 에너지기업 CEO 등을 초청한 가운데 ‘Korea Night’ 행사를 개최하여,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문화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이와 병행하여 김 시장 일행은 총회에 참가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CEO를 상대로 지역의 우수한 에너지투자 여건을 설명하는 한편, 캐나다 글로벌 기업인 SNC-Lavalin 바이오제약 CEO 면담을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 튜자유치 홍보와 의료분야 상호 관심사항을 논의한다.

특히, 김범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2013 대회는 대구가 하계U대회,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세계 각국에서 에너지관련 인사의 많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녹색성장정책관실
에너지정책담당 이근수
053-803-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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