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추석맞이 종합대책수립 추진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과 편안한 귀성길을 도모하면서 연휴기간동안의 주민생활 불편해소 등 쾌적한 환경속에서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불우이웃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기간(21~23일)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추진계획으로 보면 ▲정부가 2일 발표한‘추석민생과 서민물가 안정방안’과 관련하여 물가관리특별대책기간(9.6~ 9.20)을 설정 및 물가관리팀을 운영하여 이상기온 및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추석성수품과 개인서비스업 등의 가격 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물가안정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충남道는 추석연휴 전후 귀성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24일까지 도로시설물을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공사현장에 안내표지판을 설치, 교통체증 예상지역에 대한 우회도로 지정, 택시부제 해제, 수요급증 노선에 전세버스 투입 등으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각종 재난사고예방을 위해 20~24일간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장·백화점·영화관 등에 대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비상진료체제 가동, 연휴 기간중 쓰레기관리 종합대책 수립, 소외계층 방문 등을 추진하여 각종 비상상태에 신속히 대처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추석이 태풍 곤파스 등의 피해로 도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불우한 이웃이 함께 편안하고 안전하게 아무런 사고 없이 즐길 수 있는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자치행정과 행정담당
엄충섭
042-220-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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