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발전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2차) 개최
※ 한국영화 발전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
○ 일 시 : 2010년 9월 14일(화) 14:00~17:30
○ 장 소 :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서울 서초구)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영화진흥위원회
○ 참 석 : 영화업계, 학계, 언론 관계자 등 200여명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다양성 영화 저변확대 및 활성화 방안’으로 한국영화의 다양성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다양성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고 영화진흥사업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향을 통해 영화문화 다양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정책과제를 진단한다.
또한 다양성 영화 제작 활성화와 제작 인프라 확대, 상영 및 개봉지원 등의 유통 활성화, 다양성 영화 관객 확대 등 다양성 영화 자생력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의 제1발제는 ‘다양성 영화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여한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이 나서고, 이어 제2발제는 ‘다양성 영화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헌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산업연구실장이 맡는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는 최공재 한국다양성영화협의회 회장,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낭희섭 독립영화협의회 회원, 변희성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 신용식 문화부 영상콘텐츠산업과 사무관 등이 참여한다.
9.1일 1차 토론회에 이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리고 향후 다양한 영화계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영화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안에 대해서는 내년도 영화진흥사업계획 및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이번에 실시되는 연속 토론회를 계기로 영화업계와 정부 간의 건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더욱 발전적인 영화진흥사업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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