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 구제역 피해 농가 추석 이전 100% 보상 완료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소장 이성식)는 구제역 피해 67농가에 대하여 총 111억 5천 7백만원의 살처분 보상금 등을 지급 완료하였다고 하였다.

금년 1월, 4월 구제역이 두 차례 유입되어 3개도 6개 시군에서 17건이 발생, 1,588억원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경기도에서도 7건 발생하여 67농가 6,191두(한우 310두, 육우 111두, 젖소 2,703두, 돼지 2,953두, 염소 52두, 사슴 62두)를 살처분 하였다.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살처분 완료 후 1주일 이내에 보상금의 50%를 생활안정 자금 등과 함께 선 지급 하였으며, 나머지 50%도 정산 후 지급되었다.

이번에 추가로 10억원(지방비 8억원과 국비 2억원)을 지원하여 피해농가의 보상을 확대하였다고 하였다.

◦ 희망·청정축산 지원사업 : 지방비 8억원
◦ 보상제도 보완 건의에 따른 추가 보상금 : 국비 2억원

축산위생연구소 담당자는 “피해 67농가 중 65 농가는 이미 가축을 재 사육 중이며 나머지 2 농가도 9월 25일 입식 시험이 완료되면 재 사육이 가능하여 10월 이전에 100% 원상 복구될 예정이라” 하면서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율방역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농가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우종태
031)8008-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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