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에서 맞이하는 한가위
주요 문화행사로 덕수궁에서 소리꾼 김용우의 한가위 강강술래와 중요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공연을 진행하며, 창덕궁에서는 매실차 맛보기 행사와 사전예약을 통해 후원을 따라 옥류천까지 궁궐의 숲길을 걷는 달빛기행행사를 개최한다.
종묘에서는 종묘와 관련된 추억의 소장품을 가지고 온 관람객, 3대가 함께 온 관람객,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는 궁궐과 능·원, 유적관리소는 추석 연휴기간(‘10.9.21.~9.23.) 중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 한해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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