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 소통 및 안전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비상진료 및 보건 △환경관리 △지방물가 안정 및 시민생활 보호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대책으로 구분, 추진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9월21일부터 23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 조치하고 오는 9월18일부터 26일까지 ‘특별수송 교통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심야 도착 승객 수송을 위해 9월21일 ~ 23일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울산역 등에 택시를 고정 배치하고 시내버스 5개 노선을 터미널, 역과 연계 운행할 계획이다.
특히 남구 옥동 울산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해 오는 9월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셔틀버스를 투입, 울산체육공원(수영장)에서 울산공원묘지까지 운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으로는 ‘재난종합상황실’을 설치, 재난·재해 상황을 유지하고 역·터미널 등에 구급차를 배치, 구조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방 물가 안정 및 시민생활 보호를 위해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 및 수급관리에 나서는 것을 비롯, 유통질서 확립 현장 지도 점검, 직거래 장터 운영, 상수도 급수 대책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공공의료기관 보건소 순번 진료(23개소), 응급 의료기관 지정 운영(25개소), 당직 의료기관 운영(71개소), 당번약국 운영(170개), 심야응급약국 운영(1개소, 남구 달동 가람약국)으로 상황 등을 관리할 계획이다.
이밖에 환경관리 대책으로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하고 따뜻하고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비롯, 어려운 이웃돕기 창 등을 운영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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