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1,499ha가 줄어든 46,758ha로 오대, 운광벼 중심의 조생종 벼 3,963ha(9%)와 화선찰벼 위주의 중생종 벼가 1,237ha(3%), 추청, 삼광, 대안 등 중만생종이 41,558ha로 전체의 88%를 점유하고 있다.
< 시군별 재배면적 > - 46,758ha
- 청주시 : 2,404ha - 충주시 5,671ha - 제천시 2,595ha
- 청원군 : 10,384ha - 보은군 5,118ha - 옥천군 2,542ha
- 영동군 : 1,671ha - 증평군 1,175ha - 진천군 5,268ha
- 괴산군 : 3,840ha - 음성군 5,813ha - 단양군 410ha
수확적기는 이삭의 벼 알이 90%이상 익었을 때로 조생종은 9월중·하순에, 중생종은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중만생종은 10월 중·하순에 수확하여 고품질 쌀을 생산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8월말 현재 주당 이삭수나 완전입수 등의 벼 작황이 전년보다는 약간 떨어지나 평년과 비슷한 것으로 전망 하고 등숙기의 완전물떼기와 깨끗한 포장가꾸기 등 본답 수확 시기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확한 벼는 건조·저장 관리상태가 미질은 물론, 완전미율 향상에 크게 좌우됨에 따라 도정·수매용 벼는 45℃이내에서 수분 15%이하로 건조시키고 저장고 보관시는 습도 70%와 저장 온도 10~15℃를 유지토록 하여 고품질 충북쌀의 명성을 지속 이어 나가도록 대 농업인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권석 농산지원과장은 수확시기도 중요하지만 콤바인 작업속도와 탈곡회전수가 벼 손실의 큰 요인이 된다고 말하고 반드시 표준작업 속도(0.85m/sec)와 탈곡회전수(분당 460~500회)를 준수 해 줄 것을 강조 당부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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