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모니터요원이 ‘8월의 양성평등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1. KBS
가. 한국 한국인 -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여자 감독 탄생 (조혜정)
나. 언제나 청춘 - 공감토크(新 노년상 내 인생, 내 멋대로 살련다)
2. MBC
가. 후 플러스 - 상처는 깊고, 반성은 없다
나. 김혜수의 W - 혜수의 창(뉴질랜드, 10대 미혼모들을 위한 학교)
3. SBS
가. 네트워크 현장 고향이 보인다 - 김제 똑순이 박해란씨
나. SBS 8시 뉴스 - 고교생 미혼모들의 현실과 대안(8.3~8.4)
이번 우수사례는 8월 한달 동안 활동가가 모니터링하여 전문가단의 평가를 거쳐 ‘8월 양성평등 우수사례’를 각 방송사별 2편씩 선정하였다. 우수사례의 선정은 모니터링 활동가가 각 방송사별 프로그램을 보고, 모니터링 도구에 입각하여 이슈 및 시각부문(주체성, 현실반영성, 다양성, 대안성)으로 구분 평가하여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진흥원에서는 본 모니터링사업을 올해 5개월간에 걸쳐 운영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여 방송프로그램에 성인지적 관점이 반영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각 방송사별로 전달하고 있다.
추문의:성평등사업부 정종란 선임(02-3156-6153)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개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에 설립 근거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일상 속 성평등'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강사 양성, 그리고 대국민 의식 문화 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성평등 교육의 허브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ge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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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평등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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