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추석맞이 도로 일제정비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이 되도록 지방도, 시·군도, 위임국도구간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14일 도에 따르면 교통 혼잡예상구간인 대구근교와 포항 도심지를 통과하지 않고 편안하고 쾌적한 귀향길이 되도록 우회도로 8개노선을 지정 귀향객들과 도로이용자들에게 편익도모 대대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로정비는 도와 시·군별 도로 정비반을 편성 9. 6 ~ 9. 15까지 도내 지방도 49개노선 3,009㎞, 시·군도 7,039개노선 6,435㎞, 위임국도 8개노선 469㎞에 노선별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연도변 풀베기, 요철·침하부분의 보수, 탈색된 차선의 재도색, 도로 비탈면의 낙석 등 제거하고 측구를 정비하며 각종 도로 안내표지판 재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공사중인 도로구간의 노면 요철, 공사용 가설도로의 안전시설, 안내간판 등 위험구간 정비완료, 추석 연휴기간 동안에 도로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도로관리청별로 비상근무를 실시 도로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 도로관리청별 신고 받는 전화번호

△지방도 : 경상북도 도로철도과 053-950-2258, 종합건설사업소 053-602-5836, 북부지소(안동) 054-850-3225 △시·군도 : 시·군 건설과(건설방재과) △국 도 : 대구국도관리사무소 053-602-6032 포항국도관리사무소 054-261-7568, 영주국도관리사무소 54-637-4632

대도시권의 교통이 혼잡한 대구근교와 포항 도심지를 통과하지 않고 국도 및 지방도를 이용하도록 우회도로 분기지점에 안내표지판 8개소를 설치한다.

대구지역의 경우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내려와 대구 금호 JCT를 거쳐 영천, 경주, 포항, 부산방면으로 통행하는 경우 혼잡한 대구구간을 통과하지 않고 군위군 효령면 군위IC에서 내려 국도5호선→지방도919호선(군위효령)→국도28호선(군위 신령)→지방도919호선→청통·와촌IC →영천·경주·포항 또는 경산IC → 부산방면

서울에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대구를 거쳐 군위, 의성, 안동방면으로 통행해야 할 경우 혼잡한 대구 금호JCT를 통과하지 않고 왜관IC에서 내려 국도4호선→지방도79호선→ 국도5호선 또는 중앙고속도로 다부IC로 진입

영덕, 울진방면으로 통행하는 경우 국도28호선으로 통행 경주시 안강읍 안강리에서 포항도심지로 진입하지 않고 지방도 68호선으로 우회 통행토록 유도

※ 포항지역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장소
①경주시 안강읍 안강리(국도28호선과 지방도68호선 분기점)

※ 대구지역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장소
②칠곡군 왜관읍 왜관리(구 국도4호선과 지방도79호선 분기점)
③군위군 효령면 중구리(국도5호선과 지방도919호선 분기점)
④군위군 부계면 부계삼거리(지방도919호선과 지방도79호선 분기점)
⑤칠곡군 동명면 송림사 입구(국도5호선과지방도79호선분기점)
⑥경산시 와촌면 동강삼거리(지방도919호선과909호선 분기점)
⑦칠곡군 동명면 기성삼거리(지방도79호선과 팔공산순환도로분기점)
⑧고령군 성산면 득성리(구 국도5호선과 지방도905호선 분기점 )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도로철도과
과장 강두성
053-95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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