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관세사 일반전형 최종합격자 75명 확정 발표
관세사 일반전형시험은 ‘10.4.4. 1차시험과 7.4. 2차시험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 2차시험의 경우 총 327명이 응시하여 75명이 합격함으로서 4.4 :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10년도 제2차시험 합격율 22.9% [ ’09년도 합격률 (18.3%) 대비 4.6%P 증가 ]
금번 최종합격자 중 수석합격자는 부경대학교를 졸업한 유대현 (만 24세, 남)씨가 차지하였고, 최연소 합격자로는 국민대학교에 재학중인 금년 만 21세 김향미(여)씨가 차지하였다. 여성합격자는 총 18명 (24%)으로 지난해 24명 (27.9%)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이번 관세사시험 합격자 공고는 9.15 (수) 오전 9시부터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조회할 수 있다. 합격자에게는 관세사법 제5조의 결격사유 확인 후 관세사자격증이 교부되며, 최종 합격자는 관세사회에서 실시하는 6개월간의 실무수습을 이수하여야만 관세사사무소를 설치하여 관세사의 직무를 행할 수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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