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 현재 청주시 인구는 ‘654,410명’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한범덕)는 지난 8월말 기준으로 인구수가 외국인 5,423명을 포함 243,466세대 654,41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말 기준 242,881세대 653,441명 대비 세대는 585세대, 인구는 969명이 증가한 것이다.

대규모 단지인 흥덕구 사직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 3,599세대가 지난 6월, 복대1동 지웰시티아파트 2,164세대는 7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인구 분포율을 살펴본 결과 상당구는 전월대비 473명이 감소 90,368세대 243,707명으로 시 인구의 37.2%, 흥덕구는 1,442명이 증가하여 153,098세대 410,703명으로 6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을 제외한 8월말 현재 연령별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0~14세의 유소년인구가 120,934명으로 전체 인구의 18.6%, 15~64세의 경제활동 인구는 476,050명으로 73.4%,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는 52,003명으로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변화를 전월과 비교해 보면 유소년층은 89명이 감소한 반면, 노년층은 19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소년층 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노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는 지난 한 달간 인구 증가가 가장 많았던 동으로 사직2동 1,225명과 복대1동 550명이 증가한 반면, 기타 지역은 사직2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와 복대1동 지웰시티아파트로 이동하면서 인구가 거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흥덕구 가경동으로 54,791명, 그 다음은 상당구 용암1동 42,723명, 율량사천동 42,377명 순이다.

시 통계조사담당 “사직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 단지와 복대동 지웰씨티 아파트의 입주로 당분간 청주시 인구는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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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기획예산과 통계조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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