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17부터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푸드디자인전’ 펼쳐

서울--(뉴스와이어)--맛도 있고 멋도 있는 음식 디자인 시대가 왔다. 서울시는 전통 한식의 맛을 바로 알리고, 한식메뉴를 새롭게 개발하고 디자인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에 선보이기 위한 멋과 맛이 어우러진 한식‘푸드 디자인전’을 9월 17일부터 21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푸드 디자인전은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음식 변천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식의 전문가들이 모여 일품요리, 코스요리, 디저트, 기내식, 세트메뉴, 야외도시락(Take-out)을 전시하여 아름답고 기품 있는 식공간을 연출하게 된다.

식공간 옆에는 즉석에서 음식솜씨를 자랑하고 관람객에게 직접 시식을 제공하는 미식경연(Gourmet), 단체라이브 4인 경연과 한식메뉴개발 경연, 작품을 점심으로 판매하는(3코스 10,000원) 단체라이브 8인 경연도 실시한다.

특별히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한국음식을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보고 디자인해보는 체험존, 궁중음식 및 다도를 맛보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전문가에게 배우는 한식강연, 한가위를 맞이하여 다문화 가정 및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비빔밥 만들기, 떡 나누기, 막걸리 칵테일 만들기 등 특별 한가위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가위 연휴 다음 날인 9월 24일 11시에는 한식을 세계에 알리는 외국인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음식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의 마지막 코스는 안전한 식자재의 보급과 디자인이 가미된 주방 소품의 보급을 위한 마켓장을 열어 맛과 멋이 디자인된 다양한 웰빙 한식 푸드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시가 한식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우리 전통음식을 멋스럽게 할 ‘푸드 디자인전’은 매력 있는 수도 서울을 만들기 위한 서울 디자인 마당의 한 분야로 진행되어, 75,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한식축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식품안전추진단
위생과장 방우달
3707-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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