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등 방송콘텐츠 불법유출 방지 공동대응 협약
이번 행사는 IPTV 등 방송콘텐츠 불법유출 방지를 위한 내용으로 유관단체간 협약서를 체결하고, IPTV 등 방송콘텐츠 불법유출 방지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관련 산업계와 학계 등 각 전문가와 관심 있는 일반인 약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먼저 IPTV 등 방송콘텐츠 불법유출 방지를 위한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관단체간 협약식이 개최된다. IPTV 등을 통한 방송저작물의 건전한 이용환경 조성 및 저작권 문화 정착 기반 조성이라는 목적 아래 ‘한국저작권위원회’를 비롯, 영화권리자 단체인 (사)한국영상산업협회,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IPTV 등 관련 사업자인 ‘(주)케이티’, SK브로드밴드(주), (주)LG유플러스, 한국디지털위성방송(주), (사)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불법경고자막 삽입 및 공동홍보, 포렌식마크(워터마크) 등 기술적조치 적용 확산 협력 등의 협약을 체결한다.
◈ 주요협약사항(안)
① 불법경고자막 삽입 및 홍보 추진
② 워터마크/포렌식마크 등 기술적 조치 적용 확산을 위한 협력
③ 저작권 관련 교육, 상담 등 관련 업무 지원
④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 정보 공유 등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
행사 2부는 세미나로서 IPTV 등을 통한 방송콘텐츠 불법유통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한 마크애니 김경순 실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기술적 해결방안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유원영 박사 및 상명대학교의 김종원 교수, 법·제도적 해결방안은 충남대학교 이철남 교수가 발제하고, 곧 이어 학계·연구계간의 토론이 이어진다.
컨퍼런스 참가 신청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http://www.creoncomm.com/)을 우선으로 하여 2010년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문의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웹사이트(www.copyrigh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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