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거래’ 10월 28일 개봉
대한민국을 뒤흔들 대국민 조작이벤트가 시작된다!
류승완 감독 &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주연
2010년 하반기 기대작 <부당거래> 10월 28일(목) 개봉 확정!
스타일을 그리는 감독 류승완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부당거래>가 10월 28일(목) 개봉일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 작품.
이번 영화는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시시각각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쳐내며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안겨준다. 특히 지독하게 나쁜, 그래서 지독하게 매력적인 세 캐릭터인 경찰 최철기, 검찰 주양, 스폰서 장석구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나쁜 캐릭터들의 새로운 조화를 선보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힘을 실어 넣는다. 여기에 믿음을 주는 배우 황정민, 새로움을 더하는 배우 류승범,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유해진의 연기가 더해져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가는 것은 물론, 믿을 수 있는 배우들의 필살기 삼파전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이처럼 대국민 조작이벤트라는 흥미로운 설정, 최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까지 모두 갖춘 <부당거래>는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류승완 감독,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주연의 하반기 기대작 <부당거래>는 대국민 조작이벤트라는 흥미로운 설정,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팽팽한 연기대결로 오는 10월 28일(목),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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