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인증 옥외광고 모범업체 선정 발표
도에 따르면 아름답고 매력있는 간판으로 도시에 생동감을 주는 모범적인 옥외광고물 제작업체를 발굴 간판제작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무질서한 옥외광고문화의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다.
선정한 모범업체는 경상북도 광고물관리심의위원회에서 신청업체의 간판제작능력 등을 종합평가 최종 확정한 모범업체 6개소는 경상북도에 등록된 1,120개 옥외광고업체 중에서 3년이상 영업한 옥외광고물 업체이고 불법광고물 설치 등으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로, 경주시 애드피아(김상도), 안동시 아카데미광고사(권영훈), 구미시 에이치피컬러리스터(장익석), 상주시 간판과사람들라임기획(임종복), 문경시 (주)미도(봉종기), 경산시 진산광고사(허준열)이다.
이들 모범업체는 앞으로 3년동안 모범업체 인증자격이 주어지게 되며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옥외광고디자인전 행사에 홍보기회 부여, 도 및 시·군 홈페이지 홍보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경상북도에서는 광고업체 스스로가 아름답고 매력있는 간판으로 경북의 중소도시 거리 이미지를 아름답게 조성해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선진 옥외광고업체로 육성, 앞으로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을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선정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점차적으로 확대 옥외광고업계의 사기진작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에게는 옥외광고 모범업체를 적극 홍보 모범업체를 통한 아름다운 간판 설치가 도시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줄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제도를 실시하게 되면 이들이 경북도의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의 기폭제가 되어 머물고 즐기고 다시찾고 싶은 아름다운 경북도심 조성을 앞당기고, 경쟁력 있는 광고업체로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건축지적과
과장 이우석
053-950-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