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현장검사 매뉴얼’로 수입식품 안전성 확보 강화
이번 수입식품 현장검사 매뉴얼은 검사현장에서 표준화된 업무처리가 가능토록 하고, 단계별 세부검사 요령 등을 수록하여 통관 단계에 대한 수입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제작·배포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수입식품의 단계별 세부 검사업무 요령 ▲수입신고 시 첨부되는 각종 증명서의 구체적 확인요령 ▲식품등의 기준·규격 및 주요 법령개정사항 등이 수록되어 있다.
※ 첨부 증명서 종류 : 구분유통증명서, 소해면상뇌증(BSE)에 대한 생산국 정부증명서, 다이옥신 잔류량 검사성적서 등
식약청은 수입식품 현장검사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서 수입식품 검사가 신속·정확하게 처리되고, 통관단계 검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물론 소비자의 신뢰가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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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과
380-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