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전점검 지적업소 시정조치
이번 점검에서 대상시설의 18%인 50개소가 부적합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31개소는 현지에서 조치완료, 나머지 19개소에 대해 관련법에 의거 적정조치토록 시장·군수에게 통보했다.
시설별로 보면 대형 판매시설 5개소, 버스터미널 6개소, 극장 4개소, 예식장 및 기타 4개소로 나타났다.
부적합 사항을 유형별로 보면 △건축물(폐백실 등) 무단 증축, 옥상 피난통로 출입문 폐쇄 등 건축분야 김천시 등 예식장 2개소 △전기기계기구 외함 미접지 및 누전 방치,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 전기분야 안동시 등 극장 2개소 △자동화재탐지설비 회로 고장 방치, 피난통로상 물품 적치 및 소방펌프 누수 방치, 피난구유도등 위치 부적합 등 소방분야 영주시 등 판매시설 2개소이다.
가스 고무호스 3m 이상 설치, 휴즈콕 미설치 및 가스누출자동차단장치 미설치, 연소기 밸브 파손 및 경보기 고장 방치 등 가스분야 구미시 등 버스터미널 2개소
매장내 상품 광고물 다수 설치로 피난구유도등 식별 곤란 등 관리 분야 대형마트 11개소 상품 광고물 설치.
점검결과 지적된 불안전시설에 대해 관련법에 의거 적정조치토록 시·군에 통보하였으며, 또한 불안전요인이 조치 완료 될 때 까지 담당 공무원을 지정 추적 관리 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도 및 23개 시·군에서 안전 캠페인을 고속도로 T/G 및 재래시장, 버스터미널 등에서 실시 이용객의 안전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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