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열기구 축제 육성을 위해 한국항공스포츠대회조직위원회와 「It's Daejeon 국제 열기구 축제」발전을 위한 협약을 2005. 5. 12 대전시청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열기구를 소재로 축제모델 개발과 항공스포츠의 대중화를 통하여 지역을 상징하는 축제로 육성한다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축제명칭은「It's Daejeon 국제 열기구 축제」로 하며, 개최도시는 대전으로 국한한다. 또한, 세계열기구 축제도시 연합(WBA) 국제기구 결성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축제를 효율적으로 운영,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한국, 중국, 일본이 참가하는 열기구대회 개최, 2010년이후 대학·기업 등 직장동호회 80개팀, 열기구 100여대 이상이 참가하는 열기구 축제로 육성, 2012년 국제항공연맹(FAI)이 인증하는 세계 열기구 선수권 대회 유치 등 이다.

작년 12월 갑천둔치에서 2일간에 걸쳐 It's Daejeon 열기구 대축제를 개최하여 약 7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금년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5일간) 갑천둔치에서 한·중·일 등 10개 해외팀을 비롯하여 40여개팀이 참여하고, 20여만명의 관람객을 예상하는 It's Daejeon 국제열기구 축제를 준비 중에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항공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되며 앞으로 대전의 대표축제로 육성·발전시켜 과학도시 이미지 제고와 항공스포츠 메카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참 고 사 항
한국 항공스포츠대회 조직위원회는 항공스포츠의 대중화를 통한 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제공, 국내·외 항공스포츠 활동으로 국가이미지 제고에 이바지
- 설립일 : 2000. 2월
- 소재지 : 엑스포과학공원 내
- 구 성 : 중앙연맹 및 16개 지방연맹, 32개지부
- 총재 인적사항:명계남(53세) / 국민참여연대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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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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