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모범청소년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타의 모범으로 삼고자 2005년도 제16회 대전광역시 청소년대상 1명과 본상 수상자 2명을 선정·발표했다.

청소년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200만원,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 되며 5월 21일(토) 14:30에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청소년 큰잔치』축하공연 행사를 통해 시상할 계획이다.

○ 청소년대상은 대신고등학교 3학년 오세욱(남, 18세)학생이 선정되었다. 전국과학동아리 회장으로 학교명예를 높이고 과학도시 대전을 빛냄. 전국의 과학고, 영재고 ,일반계고 학생 400여명으로 구성된 과학동아리 싸이빌(Scivill)의 회장으로 1달에 1번씩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대규모 지식공동체를 구성하여 과학도시 대전의 명예를 드높였음. 2004년 대한민국 발명 컨텐츠 공모전에 단체부문(대신고) 대상 수상. `에너지 절약 특공대'회장으로 에너지 절약 운동에 솔선수범하였으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서 특공대를 조직하여 체계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수범사례집을 발간하여 배부하며, 에너지 절약운동을 널리 확산시킴. 2004년도에 지구보호웅변대회 대상(환경부장관), 환경보호 웅변대회특상(농림부장관) 수상. 대전청소년자치위원 및 독서클럽 회원으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킴. 대전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연보호, 문화유산 지키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이에 대한 개선책을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지역의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 하고 있음. 적십자회(RCY)에 가입하여 사랑과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함. 청소년 적십자회원으로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단체 헌혈운동을 추진하는 등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음.

○ 청소년본상 효행부문은 대전법동중학교 3학년 유현재(남, 14세)를 선정되었으며 노동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부친을 도와 가며 특히 정신지체 장애자로서 중증 장애인인 누나의 대소변과 빨래를 도와가며 학교에서도 어려운 급우를 솔선하여 도와주고 있어 학교와 이웃에서 칭찬이 자자하여 모든 청소년들의 귀감이 됨.

○ 청소년본상 선행·봉사부문에는 충남 여고 3학년 김아현(여, 18세)이 선정되었으며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치매노인 요양기관에서 2003년 3월부터 2005년 현재까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4년 대전시 중점사업으로 실시한 복지만두레에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 및 각 학년 학생3명과 자매로 결연하는「세자매 한마음 결연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학교생활 정착에 기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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