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프라이빗뱅킹 업계의 수많은 경쟁 금융 기관들을 제치고 씨티 프라이빗뱅크가 에셋지의 ‘트리플 A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2010’에 선정된 것이라 그 의미가 크다.
에셋지의 편집장 다니엘 유(Daniel Yu)는 “씨티 프라이빗뱅크가 전략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한때 만족할 만한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이제는 고객의 니즈와 요구 사항을 최우선시 하며 자산관리에 필요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뱅크로 발전하였다. 또한, 기존의 수익 창출과 기관 투자자 접근 방식에 기반된 전략으로부터 현재의 확장된 자문 서비스 및 역량으로 변모한 점은 놀라울 정도다. 이러한 변화들은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향후 최고의 프라이빗뱅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부분이다”라고 언급하며 씨티 프라이빗뱅크의 최우수 자산관리 기관 선정 배경을 밝혔다.
에셋지의 '아시아 지역 최우수 자산관리 기관(Best Wealth Management House in Asia)은 지역의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폭넓은 자산관리 서비스, 뛰어난 투자 상품, 만족스러운 고객 서비스, 수익 창출,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금융기관을 선정한 결과이다.
씨티 프라이빗뱅크의 아미르 라힘(Aamir Rahim)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씨티 프라이빗뱅크에게 큰 성과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직원들의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또한 우리가 변화하기 위해 2009년에 시작한 중기적 비즈니스 전략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 또한 확인 할 수 있다.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미래의 프라이빗 뱅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변화하고 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아시아머니(Asiamoney)지’에서 실시한 ‘2010 프라이빗뱅킹 조사’에서 ‘한국의 최우수 프라이빗뱅크’에 선정된바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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