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민간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9월 17일 오후2시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에서 ‘그린인더스트리얼 콤플렉스 조성사업 주민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그린인더스트리(주)(대표이사 김정영)은 9월6일 서생지역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울산시에 제출했으며 9월8일 ~ 9월27일 주민열람이 실시됐다.

‘그린인더스트리얼 콤플렉스 조성사업’은 총 1,7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주군 서생면 화정리 산145번지 일원 부지 88만8000㎡ 규모로 오는 2011년 8월 착공, 2013년 9월 준공될 예정이다.

유치 업종은 자동차 관련 제조업, 의료·정밀·광학기기 제조업, 운송장비제조업,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향후 환경·재해·교통 등의 영향평가와 ‘울산시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위원장 시장 박맹우)’를 심의 의결을 거쳐 승인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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