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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SAP
2005-05-12 11:10
서울--(뉴스와이어)--통합 비즈니스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SAP 코리아(대표이사: 한의녕)는 오늘 매크로미디어(사장 이원진)와 공동으로 ‘SAP 넷위버(SAP NetWeaver)’와 매크로미디어 ‘플렉스(Flex)’를 통합 확장하여, SAP의 엔터프라이즈 포탈 애플리케이션을 리치 인터페이스로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AP의 ‘넷위버 비주얼 컴포저(NetWeaver Visual Composer)’의 차기 버전에 매크로미디어의 플렉스가 포함될 예정이며, 기존 SAP 넷위버 고객도 플렉스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AP의 ‘넷위버 비주얼 컴포저’는 비즈니스 분석자와 개발자가 코드를 입력할 필요 없이 혼합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는 도구이며, ‘플렉스’는 엔터프라이즈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계층 솔루션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넷위버 비주얼 컴포저’와 ‘플렉스’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크탑 소프트웨어의 상호작용과 표현기능 그리고 광범위한 SAP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결합된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제로 풋프린트(웹 브라우저에 Active-X 컨트롤이나 애플릿(Applet), 자바 런타임 (Java Runtime) 등의 플러그 인을 사용하지 않는 기술)’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개발자들에게 최상의 통합으로 주목 받고 있다.

SAP의 ‘넷위버 비주얼 컴포저’와 ‘넷위버 플랫폼’을 ‘플렉스’와 결합시켜 애플리케이션 로직과 프로세스 흐름을 그래픽적으로 시각화하여 인터페이스를 효과적으로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 사용 빈도를 확연히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포괄적이며 신뢰 가능한 비즈니스 통계를 즉각적으로 반영함에 따라 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한국매크로미디어의 이원진 사장은 “SAP와의 협력은 플렉스가 엔터프라이즈 기업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최적의 교두보로, 응답이 빠르고 직관적인 환경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SAP 사용자에게 큰 이익이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은 “SAP와 매크로미디어의 협력은 사용자 편의를 위한 업무환경 조성에 대한 양사의 의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SAP 사용자들은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흐름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매크로미디어의 플렉스와 SAP 넷위버의 결합은 혁신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과 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매크로미디어는 SAP 넷위버를 플렉스의 지원 플랫폼(supported platform)으로 인증했다.


SAP코리아 개요
SAP의 전략은 모든 기업이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최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거래의 87%가 SAP® 시스템을 통해 처리된다. SAP의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고급 애널리틱스 기술은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 SAP는 사람과 조직에 깊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협업을 촉진한다. SAP는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중단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단순화한다. SAP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전 세계 25개 업종의 기업 및 공공 고객이 수익성 있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SAP는 고객, 파트너, 직원 및 업계 선구자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가 더 잘 운영되고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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