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청소년 성문화축제 펼쳐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2010. 9.18(토) 오전 오거리광장에서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염귀녀) 주관으로 청소년들이 성을 주제로 건강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청소년 성문화축제 ‘10대 -성(性)을 말하다’를 개최하였다.

10대 청소년의 성적권리를 추구하며 스스로의 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목적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10대 청소년 및 일반시민등 90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성문화축제는 10대 청소년 성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자라는 내용으로 공모한 성이야기공모전 작품 전시와 성놀이터, 심리검사, 페이스페인팅, 응급활동 실습, 금연활동, 성폭력예방, 배지만들기 등 11개 체험부스관을 운영하였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10대 발언대, 댄스, 영상물상영, 퍼포먼스 등 청소년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됨으로써 밝고 건강한 청소년성문화 형성에 기여하였다.

김모군(해성고2)은 "청소년 성문화축제에 처음 참여했는데 성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었다“ 라며 ” 우리의 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사회체육과
과장 정진환
063-281-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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