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총 53개 직류 540명 합격

-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가 합격자의 99.4%

- 여성비율 60.7%로 공직참여 여성 강세현상 지속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서울의 국제적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데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2010년도 7·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이하‘공채시험’) 최종합격자 540명과 중증 장애인 특별임용시험 최종합격자 9명을 확정·발표하였다.

7·9급 공채시험의 경우 일반행정·사회복지 등 행정직군 합격자가 348명, 토목·건축 등 기술 및 연구·지도사직군 192명으로서 장애인 구분모집 7개 직류 19명, 저소득 구분모집 4개 직류 9명을 포함하고 있다.

지방직 공무원 시험 중 유일하게 지역제한을 두지 않고 있는 서울시 공무원 공채시험에는 올해에 전국으로부터 약 87,800명이 출원하여 평균 1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중증장애인 특채시험 역시 10명 모집에 333명이 응시하여 평균 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중증장애인 녹지직렬 모집인원 1명, 응시자의 자격요건 미비로 합격자 없음)

※ 공채시험 최고경쟁률 : 지방세 9급 544:1(12명 모집에 6,530명 접수), 중증장애인 특별임용시험 최고경쟁률 : 사회복지 9급 126:1(1명 모집에 126명 응시)

이번의 7·9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12일 실시된 필기시험과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된 면접시험 관문을 뚫고 최종 선발되었으며. 중증장애인 특별임용시험의 경우 7월 29일에 실시된 서류 전형과 9월 9일에 실시된 면접시험 관문을 뚫고 최종 선발되었다.

합격자 명단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 및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 성적은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 seoul.go.kr)를 통해 수험생 본인에게 공개된다.

공채시험의 최종합격자 통계를 보면 전체합격자 540명 중 여성이 328명(60.7%)을 차지하여 공직시험에 여성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 최근 연도의 여성합격자 비율 : ‘09년 57%, ‘08년 61.8%, ‘07년 61.4%, ‘06년 58.5%

한편 공채시험 합격자의 99.4%인 537명이 전문대학 졸업이상의 학력, 78.3%인 423명이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이고 있다.

7·9급 공채시험 합격자의 거주지별 분포를 보면 서울 21.3%(115명), 인천·경기 46.7%(252명), 기타 시·도 32.0%(173명)으로서 서울 외 지역의 거주자가 78.7%(425명)를 차지함으로써 서울지역 거주자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증 장애인 특별임용시험은 장애정도가 심한 이들의 공직 진출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채시험에서의 장애인 구분모집과 별도로 작년(‘0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다.

최종합격자들은 2010년 9월 28일(화)부터 9월 30(목)까지 3일간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에서 서울시 임용후보자로 등록을 하여야 하며, 이후 임용·교육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서울시 본청이나 사업소, 자치구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김현식
3488-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