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콜롬비아 공동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제3차 한-콜롬비아 공동위가 현지시간 9.20(월) 보고타에서 추종연 중남미국장과 Olga Elena Bula Escobar 콜롬비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국장간에 개최된다.

공동위 개회식에 Clemencia Forero 양자담당 외교차관이 참석 예정

* 양국은 최근 정상회담 2차례 개최(08.11월, ‘10.6월)

금번 공동위는 한-콜롬비아 관계를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분야를 모색하는 의미가 있으며 ▲정무분야 ▲한-콜 FTA 등 경제·통상분야 ▲개발협력분야 ▲문화교류분야 등 기존의 협력분야뿐 아니라 환경, 신재생에너지, 농업협력, 중소기업 상호진출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협력관계 발전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시키고자 한다.

콜롬비아 정부는 최근 대아시아 진출을 위해 많은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어, 우리나라와의 협력이 기대되고 있다. 금번 공동위 계기, 콜롬비아 정부는 한-콜롬비아, 한-중남미 관계에 대해 중앙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요청해와 추종연국장이 직접 이에 대해 콜롬비아 중견급 공무원들에게 설명하고 질의 답변하는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 2008년 9월 이래 콜롬비아 정부는 아태지역의 외교강화를 정책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APEC 가입을 위해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국가들과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모색중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중미카리브과
2100-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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