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추석 연휴기간 24시간 특별 운영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윤영선)은 이번 추석명절(‘10.9.21~23) 연휴기간 중에도 원할한 물류흐름과 신속한 통관지원을 위해 전자통관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는 ‘전자통관시스템 특별운영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국가물류의 핵심인프라로 화주, 선사, 항공사 등 많은 물류업체가 연계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시스템으로 장애가 발생하면 수출입물류 흐름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되므로, 이번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전자통관시스템 이용자들이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고, 기술지원센터 상주근무자를 증원하여 수출입 신고 처리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하여 신속한 통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주근무자는 각 업무별로 장애응급 조치요령을 숙지하여 정보시스템 장애에 신속하게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정보관리과
유성민사무관
(042)481-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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