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권한대행: 유재성 전무)가 기존의 협업 시스템을 실시간 기반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 (Live Communications Server) 2005와 라이브 미팅(Live Meeting) 2005,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Office Communicator) 2005으로 구성된 이번 실시간 협업 솔루션 출시를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협업 솔루션 시장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늘 오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서울 삼성동 소재) 진행된 ‘실시간 협업 솔루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조 푼(Joe Poon) 마이크로소프트 아태 실시간 협업그룹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장은 “사람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보편적인 기능들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협업솔루션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입니다.,” 며 “이번에 출시되는 솔루션들은 IT 관리자들이 사람, 정보 및 업무 처리 과정을 매끄럽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표준 기반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인스턴트 메시징(IM) 솔루션 및 확장 가능한 실시간 협력 플랫폼을 제공해 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기영 마케팅 본부 이사는, “실시간 협업 솔루션은 실시간 기반의 음성, 영상, 문서회의 시스템 구축을 가능케 해 업무의 생산성 증대는 물론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협업 솔루션 통합을 주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하고 “현재 고객인 SK주식회사, 아시아나 IDT 주식회사, GS Caltex 주식회사, 삼양데이타시스템 주식회사, 조선호텔 등 그 동안의 성공적인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실시간 협업 솔루션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3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출시된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2005는 엔터프라이즈급 암호화 기능 및 탁월한 확장성을 갖춘 실시간 통신의 플랫폼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프로그램과의 통합을 이루어 기존 응용 프로그램에 상태 정보 기능을 추가하며, 실시간 기능을 갖춘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라이브 미팅 2005는 장소에 상관없이 실시간 공동작업을 위하여, 웹상에서 다수가 동시에 참여하는 회의, 교육 또는 이벤트 등을 가능케 한다. 라이브 미팅 2005는 친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라이브 미팅2005는 파워포인트 뷰어, 다큐먼트 뷰어, 애플리케이션 쉐어링, 인터액티브 툴 등 원활한 교육 또는 회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2005는 텍스트를 이용한 채팅 및 비디오/오디오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PSTN과의 연계를 구현하여 일반전화와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 클라이언트이다.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2005는 다른 오피스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계되어 아웃룩과 익스체인지의 사용자 정보를 이용하여 편리한 통신환경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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