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청렴지킴이, 청렴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국민권익위원회가(이하 권익위) 운영하고 있는 ‘제1기 어머니 청렴지킴이’ 부산지역 ‘맘의시대’(부산중앙여자중학교, 교장 조순재)는 9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부산역에서 ‘청렴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8일 토요일에 있은 “청렴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에는 권익위의 어머니 청렴지킴이 ‘맘의시대’(4명)와 대학생 청렴홍보단 ‘We Can’(10명), 한국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클린코레일’(9명) 등 23명이 참가했으며, 부산역에서 여행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홍보활동을 했다.

‘맘의시대’ 등은 준비한 스티커를 가지고 ‘청렴韓 세상’ 엠블렘을 완성해 가는 이벤트와 ‘청렴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청렴서약서 서명 운동을 벌여 부산역을 찾은 여행객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아울러, 청렴 뱃지와 청렴부채 등을 나누어 주며 청렴의 의미와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

‘어머니 청렴지킴이’와 ‘대학생 청렴홍보단’은 지역사회를 거점으로 청렴의식의 저변확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권익위에서 중점을 두어 운영하는 사업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청렴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일부터 바르게 실천해 나가는 것”이란 사실을 알린 좋은 계기 였다고 말했다.

국민권익위원회 개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잘못된 제도·정책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설치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행정기관. 위원회가 다루는 민원은 소송 등에 비해 신청요건이 간단하고 비용이 들지 않으며, 처리지연의 소극적인 행정행위까지도 대상으로 한다. 위원회는 고충민원을 시정조치권고, 제도개선권고 또는 의견표명, 합의의 권고, 조정, 이첩·이송 등의 유형으로 처리한다.

웹사이트: http://www.ombudsman.go.kr

연락처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 청렴교육과
박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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