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발간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국내·외 관광환경의 변화와 동향 그리고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추진한 관광정책의 성과와 관광업계 현황 등을 담은 ‘2009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동 보고서는 국제적인 관광환경의 변화와 동향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사업을 국민관광의 진흥과 국제관광의 진흥, 한국방문의 해 사업, 관광자원 개발 및 관광산업 육성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주요 사업실적 및 계획 등으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문화관광부의 2009년도 주요성과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유원시설업에 대한 임시투자세액 공제 적용과, 대통령 주재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회의’(09. 11. 20)에서 제시한 44건 과제중 16건 완료 및 ‘10년에 28건을 지속 추진하는 등 관광산업이 타 산업에 비해 불리하지 않고 민간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규제완화 추진과, 중국 개별관광객의 방한 비자 서류를 7종에서 3종으로 간소화 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한 인바운드 관광객의 증가 도모와, 2011년 UNWTO 총회의 유치(2009. 10), 의료관광 활성화 법적 근거 마련(2009.3월), 컨벤션·전시·관광·호텔·쇼핑 등 MICE 업계 총괄 네트워크인 ‘한국 MICE육성협의회’ 출범(2009. 12월) 등 고부가가치 관광진흥을 위한 여건을 개선하였으며, 한국 관광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2010~2012년을 한국방문의 해로 선포, 문화가 흐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생태녹색관광,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등 저탄소 녹색관광 활성화의 기반 마련 등을 꼽고 있다.

동 보고서는 한국관광의 동향과 성과에 대한 정보와 함께 관광관련 각종 현황 및 통계를 종합적으로 수록하고 있어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향후 관광정책을 전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는 국회, 관계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학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정부간행물을 판매하는 서점에서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이번 보고서는 첫 보고서가 나온 1976년 이후로 35번째로 발간되는 것이며, 2009년 관광현황 및 추진실적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록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이정미 사무관
02)3704-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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