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하계방학 중 세계5개 지역에 30개팀 115명을 20여 개국으로 보내 팀별 탐방, 해외봉사활동, 해외취업체험학습 등의 형태로 파견한다.

해외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화마인드를 고양하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전공과 관련된 최선 정보를 입수하기 위해 미국, 아시아권, 동유럽권, 아프리카, 중동 등 20여 개국에 각각 해외탐방을 실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Star T프로그램에 의해 학생들이 스스로 취득한 CP점수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지원되는 장학금(지원금)을 받아 해외 탐방에 나선다. 전주대는 지난 해에 이 제도를 시행하였으며, 45개팀 153명에 1억7천만원의 장학금(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학생들은 탐방기획서, 결과보고서 등을 작성하며 행정능력과 기획능력을 기르고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 15시간 동안 현지 언어를 훈련받는다.

전주대는 “Catch The World"라는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이러한 해외탐방을 실시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는 대학답게 지역대학으로 유일하게 이러한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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