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맑은물사업소, 가정급수설비 개량공사비 지원 시행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맑은물사업소(양호석 소장)에서는 내가족이 먹는물이라는 마음으로 항상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되게 생산 공급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노후 옥내 급수관의 개량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10년 하반기 급수설비 개량공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시민이 거주하는 주거용건물(공동주택 85㎡이하,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의 옥내급수관이 노후되거나 부식되어 수질기준(수돗물의 탁도, pH, 색도, 철, 납, 구리, 아연)을 초과하는 경우에 해당이 된다.

2010년 상반기 동안 맑은물사업소는 옥내 급수관의 노후로 수질기준을 초과한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선정 후 지원하여 총 751세대가 수혜를 받았으며, 이번 하반기에도 공동주택 5개 단지가 신청을 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노후상수관을 지속적으로 개량하여 보다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급수과
이학훈 과장
063-220 - 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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