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APEC 관광장관회의 참석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일본 나라에서 열리는 APEC 관광장관회의(9.22-9.23) 참석을 통해 한국 관광산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아·태지역 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APEC 관광장관회의’는 제6차 회의로, 2000년 서울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된 이래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개국 회원국이 참여하여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금번 회의에서 유인촌 장관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반으로 한 한국의 관광정책과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부여에서 개최되는 “T20 관광장관회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주요국가의 참석을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정부의 개각으로 새로이 부임한 국토교통성 마부치 스미오(馬淵燈夫)대신과의 회담을 통하여 한일 양국간의 관광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이희란 사무관
02)3704-9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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