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한 온성군 어린이에게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
인천시는 지난 9.3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 어린이들에게 약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 통일부의 승인을 받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민속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17일 온성군 215개 유치원 원아 6,500명에게 추석선물 1세트씩을 전달했다.
추석선물은 6,500세트로 한 세트당 7,000원 상당 물품으로써 사탕, 치약, 칫솔, 상하 내의 1벌로 선물세트가 구성됐다.
지원방법은 중국 도문에서 북한 온성으로 트럭을 이용하여 전달되었다.
인천시는 추석선물 외에도 앞으로 12월말까지 매주 육로를 이용하여 북한 온성군 유치원에 빵과 콩우유가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사업은 식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어린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남북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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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국제협력관실 남북교류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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