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성능 평가 가이드라인 마련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김승희 원장)은 9월 28일 서울역사 회의실에서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성능 평가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헬스 의료기기 관련 제조·수입업체, 시험검사기관, 학계, 의료기기 관련 협회·조합 등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하며, 주요내용으로는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홈헬스서버/홈게이트웨이 ▲홈헬스케어 의료기기와 홈헬스서버/홈게이트웨이 간의 통신 ▲홈헬스케어용 진단지원시스템 등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분야별 주제발표와 이후 질의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의견은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성능 평가 가이드라인’ 마련에 활용되고 관련 제품산업 활성화 및 해당 의료기기 기술문서를 작성하는 민원인과 허가심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연구부 융합기기팀
과장 박기정
02-38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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