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운영

매월 11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도지사가 직접 찾아가

- 매월 3개업체 선정, 행복나눔기업으로 지정, 인센티브 제공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의 1차적 주체인 기업이 일자리 창출을 주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범도민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매월 일자리 창출 실적이 우수한 3개 기업을 ‘행복나눔기업’으로 발굴·지정하고, 매월 11일* 도지사가 직접 기업체를 방문 인증패를 수여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인들과 산업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파악 도정에 반영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 1(일자리)를 세로로 나누면 두개(11)가 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선정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되면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우대,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평가,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우선 선정, 해외마케팅 대상사업 우선 선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주요 인센티브 및 사후관리】
▷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 증액 3억 → 5억원)
▷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한도 우대)
▷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등 우선 선정
▷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 일자리창출 우수사례집 반영 등 홍보 확산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경북도의 이번 시책은 도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업체 중(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등) 한달간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을 시·군 및 일자리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행복나눔기업 선정 심사위원회‘ 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는 민선 5기를 맞아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단을 신설하는 등 일자리 중심의 조직개편과 함께 일자리창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매월 진행할 예정이다.

민선 5기 일자리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경제본부는 경북도내 22만개 일자리 창출 및 청년일자리 해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단
단장 권영동
053-95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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