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PC보안 전문 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www.inca.co.kr)은 최근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 자사의 PC 보안 서비스인 nProtect Netizen과 온라인 백신 및 바이러스 정보 등의 보안 콘텐츠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민들은 서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잉카인터넷의 PC보안 프로그램인 nProtect로 PC 해킹툴, 웜, 바이러스 등의 악성코드를 무료로 진단/치료할 수 있으며, 최근 유포되는 바이러스 정보나 PC 보안 상식 등 다양한 보안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 악성코드나 해킹 등의 인터넷보안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수익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서비스 비용 부담 때문에 도입을 꺼리고 있고, 유명 포털 사이트들도 네티즌을 대상으로 유료서비스 하는 것을 감안하면, 서울특별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에 필수적인 보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인터넷 시대에 맞는 시민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잉카인터넷의 주병회 대표이사는 “그 동안 nProtect 제품군을 주로 전자금융거래 서비스를 하는 금융권 중심으로 영업을 벌여왔었는데, 서울시와 같은 공공기관의 홈페이지도 단순하게 홍보만을 목적으로 하는 모습에서 탈피하여 시민들과 서로 상호교류 하는 사이버 창구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 만큼, PC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이러한 공공서비스 시장에 좀더 박차를 가할 것이다.” 라며 시장확대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URL접속 시에는 http://nprotect.seoul.go.kr에 직접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보안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손쉽게 PC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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