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3차원 입체지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는 지난해 말 완료한 3차원지리정보시스템은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50㎝급 고해상의 항고사진 영상을 기반으로 지적도와 지형도, 용도지역, 새주소 등 공간정보를 통합하고 토지의 면적, 부동산가격, 건물용도 등 충남에 모든 부동산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2월 충청남도 홈페이지(http://3dgis.chungnam.net)를 통하여 3차원 지리정보 서비스를 시작하여 8월말까지 총 850천여 명이 이용 하루평균 약 4,000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 3차원리정보에 대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일반 지리정보 포털싸이트와 차별화되게 행정기관에서만 보유하고 있는 지적도, 용도지역, 면적, 가격 등을 언제 어디서나 고해상의 영상과 함께 내 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함으로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은 물론 이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충남도 관계자는 주민들이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통하여 서비스 기능을 개선하고 신속한 자료갱신과 금년에 촬영한 항공 영상을 교체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도민 생활편익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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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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